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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코리안오크스배 리플레이] 우아륭 ‘이변의 질주’로 새 여왕 등극

‘트리플티아라’ 첫 대회 9위 부진한 성적 만회…최범현 기수와 지속적으로 호흡 맞춘 게 주효

[제1476호] | 20.08.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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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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