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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 라임사태 연루 신한금융투자 전 팀장에 징역 8년 구형

7400만 원 상당의 금품 받고 라임 펀드 자금이 ‘리드’에 투자되도록 한 혐의

온라인 | 20.08.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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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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