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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박정환의 무대, 커제가 마무리…반집에 무너진 ‘온라인 대첩’

‘마우스 먹통’ 극복하고 4연승 달성했지만…최종국 220분 혈투 끝에 커제에 석패, 농심신라면배 중국 우승

[제1477호] | 20.08.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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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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