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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둘 중 하나는 거짓’ 추미애 아들 군복무 청탁 진실공방 막전막후

병가 19일과 청탁성 전화 의혹이 핵심 쟁점…변호인 측 “휴가기록 1년 보관이 규정, 청탁 사실무근”

[제1479호] | 20.09.1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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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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