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절친이었던 마돈나(52)와 귀네스 팰트로(38) 사이가 냉랭해졌다는 소문이다. 이런 소문은 최근 팰트로가 자신이 운영하는 개인 웹사이트에 “친구가 더 이상 마음에 들지 않으면…절교”라는 글을 올리면서 번져 나갔다. 둘도 없는 사이인 양 붙어 다니던 이들이 갈라선 이유에 대해 주위 사람들은 “아마도 사업에 관한 이견 때문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마돈나가 팰트로에게 같이 비디오 사업을 하자고 제안했지만 팰트로가 이를 거절하면서 심한 말다툼을 했다는 것. 그 후에도 화해하려는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둘이 과연 다시 ‘할리우드 최고의 절친’으로 돌아올지 많은 팬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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