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부산진구의 한 오피스텔 휴게실이 담배꽁초로 뒤덮여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사진>
특히 해당 휴게실에는 휴지통이 벤치 사이에 설치돼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1~2m 옆에다 휴지통을 두고도 바닥에다 꽁초를 마구 버린 셈이다.
일부 개념 없는 흡연자들의 공공질서에 대한 인식 전환이 강하게 요구된다는 지적이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해외대학 연수 기회 ‘경기청년 사다리’ 5,250명 몰렸다
신상진 성남시장 “가구당 10만 원씩 총 410억 원 지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