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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에릭 트라이온의 작품인 ‘해골 자전거’는 이름 그대로 해골이 장착된 자전거다. 마치 해골이 자전거를 타는 모양처럼 생겼으며, 실제 정상적으로 주행도 가능하다.
방향을 바꿀 때마다 머리와 팔 부분이 따라서 움직이기 때문에 더욱 실감이 난다.
따분하고 지루했던 자전거 주행이 이제 해골의 동행으로 시원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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