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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김혜수·김미화는 책임졌는데…홍진영 논란과 ‘스타 학위 잔혹사’

사과와 별개 방송 출연 계속, 활동 중단 원하는 목소리 높아…“학위 반납 아닌 취소해야” 여론도

[제1488호] | 20.11.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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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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