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아시아나항공 감자’ 개미에게 경영실패 책임 떠넘기기?

균등 방식 무상감자 ‘지분율 유지’ 대주주에 유리·…관리종목 지정 부담 커 안건 통과 관측

[제1488호] | 20.11.11 16:56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