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품으로 날개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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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뉴시스 | ||
이번이 다섯 번째인 그녀의 패션쇼의 주제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환경보호’다.
이번에 선보인 총 20벌의 드레스는 모두 폐휴대폰, 폐지, 달걀 상자, 코카콜라 일회용 컵 등을 이용해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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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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