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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주간트롯] 벽을 깬 두 여가수…2004 장윤정 vs 2019 송가인

장윤정 ‘어머나’로 젊은층 사로잡았다면 송가인은 굿즈 사고 스밍 돌리는 ‘중장년 팬덤’ 만들어

[제1492호] | 20.12.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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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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