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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려서는 안 될 죽음” 김기덕 감독의 마지막은 초라해야만 했다

2017년 촉발된 ‘미투 사건’이 마지막 꼬리표…국내외 영화계 “추모 삼가야”

온라인 | 20.12.1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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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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