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동상이몽2
‘송씨네’ 완전체가 모인 날 음식은 산더미, 선물 보따리도 한가득이었다.
오지영은 시어머니가 좋아하는 갈비를 준비했고 상다리 휘어질 정도로 만찬이 차려졌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오지영은 신혼 초 노래방에 갔던 추억을 떠올렸다.
오지영은 “다 가수인줄 알았다”고 말했다.
송창의의 엄마는 아들을 보며 “넌 내성적인 편이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출처=SBS 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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