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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그레이 존’된 알페스, 제재할 필요 못 느끼는 소속사 탓?

“팬 문화 일환…공개 성희롱하는 악플러들이 알페스 이용자보다 심각해” 지적도

온라인 | 21.01.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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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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