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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지코 측 “성희롱·명예훼손 네티즌, 모욕죄 혐의 인정돼 약식기소”

정준영 ‘황금폰’ 언급 이후 악플 늘어나…추가 고소 의사도 밝혀

온라인 | 20.06.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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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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