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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98만원 걸면 우선 지급” 3차 재난지원금 스미싱 주의보

정부기관 사칭 조작된 신청 양식으로 개인정보 빼돌려…‘우선순위’ 명목 예치금 요구도

[제1497호] | 21.01.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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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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