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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학폭 논란’ 진달래, 미스트롯2 하차했지만 여전한 비난↑

“영혼까지 털겠다”던 소속사 측 경솔한 대응도 도마 위…“피해자에게 직접 사과 해야” 여론도

온라인 | 21.02.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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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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