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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전 국가대표 김동성, 극단적 선택 시도 “사생활 노출에 심적 고통 호소”

곧바로 병원 이송…현재 생명에 지장 없는 상태로 알려져

온라인 | 21.02.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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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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