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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KTX 내 음식물 섭취 지적에 “우리 아빠가 누군지 아느냐?” 되레 큰소리

코레일 “KTX 갑질녀 처벌 애매하다”…왜?

온라인 | 21.03.0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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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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