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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따라만 가려다 ‘출구’ 잃었나…MBK, 홈플러스 엑시트 요원해진 까닭

온라인 플랫폼·물류 인프라 경쟁사에 뒤져…특화된 제품·서비스 등 차별화 확보 숙제

[제1504호] | 21.03.0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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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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