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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망사 스타킹 신은 영부인 ‘내 나이가 어때서…’

질 바이든 옷차림 두고 ‘너무 천박하다’ vs ‘패션감각 훌륭’ 누리꾼 갑론을박

온라인 | 21.04.0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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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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