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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대엔지니어링 IPO로 재점화’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묵은 숙제 풀까

정몽구·정의선 부자 등 보유 글로비스 지분과 기아 보유 모비스 지분 ‘맞교환’ 유력

[제1510호] | 21.04.1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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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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