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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남양유업 오너일가 경영 일선 물러나…대규모 지분 처분, 새 사장 선임 숙제

사퇴한 홍원식 회장 “아들 경영 승계 없다”…50% 넘는 총수일가 지분, 후임 대표 인선 숙제

온라인 | 21.05.0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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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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