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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쇄신의지 있나” 오너일가 사퇴한 남양유업 이사회, 홍 회장은 남았다

“모든 사태 책임지고 경영 물러나겠다” 밝혔지만 등기이사직 유지, 여전히 회사 경영 관여 가능

온라인 | 21.05.1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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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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