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사진에서 추자현은 소파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고, 두 번째 사진에서는 활짝 웃고 있다.
추자현의 여전한 여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자현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캐스팅됐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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