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대구 동구 안심습지와 금호강 일대에 수중쓰레기 제거작업을 벌이기로 했다.

특히 이달부턴 수중 탐사 전문가를 투입해 수달 서식에 위험이 있는 수중 통발 등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예정이다.
홍성주 시 녹색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이 상생할 수 있는 숨·물·숲의 도시, 생태도시 대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ilyo07@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