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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네 ‘군대 얘기’는 듣기 싫지만 ‘군대 예능’은 보고 싶어

“우리 어머니가 확실합니다”의 ‘우정의 무대’ 등 과거부터 많은 사랑…다양한 변주 ‘공감’이 최고 무기

[제1517호] | 21.06.0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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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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