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뒤 부천으로 컴백한 사장님. 하지만 한숨 쉬며 돈가스를 튀기는데 그 이유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찐 버거 마니아' 곽동연이 수제버거집을 찾는다.
단골 수제버거집에 곽동연 이름을 딴 '곽동연 버거'가 있을 정도라는 곽동연.
백종원 대표의 역대급 리액션 뽑은 '원시버거'는 곽동연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공개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