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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롯데지주 힘 키우는 신동빈 회장 지분 교통정리 의도는?

상속세 처리하고 롯데지주 지배력 확대…롯데 “지주사 체제 강화 일환”

[제1517호] | 21.06.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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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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