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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택진이형 vs 용진이형…KBO리그 대세 ‘구단주 야구’ 명암

SSG 정용진 도발하자 롯데 신동빈 야구장 방문…과거 LG 구본무·두산 박정원도 남다른 야구 애정

[제1516호] | 21.05.2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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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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