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세형은 "최근에 미얀마 시인 한분이 군부 정권에 관한 시를 썼는데 장기가 없는 시신으로 나왔다는 기사를 봤다"고 말했다.
미얀마 찬찬은 "유명한 시인이셔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것이지 일반인들도 이런 상황이 빈번하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에 대한 걱정에 대해서도 찬찬은 "쿠데타에서 지면 평생 죽은 삶이다. 코로나는 신경 쓸 겨를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다"고 전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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