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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철수할 수도 없고…’ 인도공장 가스누출 1년, LG화학의 딜레마

LG화학 “재판 지연으로 인도 주정부 허락 아직”…시민단체 “재판은 핑계, 치료 제공 등 약속 안 지켜”

[제1518호] | 21.06.1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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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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