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진서는 슬픔 속에서 고인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일 치러진다.
한편 윤진서는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했다. 영화 '올드보이'로 얼굴을 알렸고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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