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민은 동기들과 '부모님 사랑합니다'라는 문구 카드를 들고 있다.
특히 태민의 햇볕에 탄 얼굴과 늠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태민은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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