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개미들 돈쭐나기를 바라는 4인의 경제학개론 토그가 열린다.
'개미들의 파수꾼' 김보성은 주식 때문에 아내에게 유언까지 남긴 사연을 공개한다.
또 주식과의 의리 때문에 3000억 원의 기회를 놓친 '썰'도 풀어낸다.
'주린이들의 쓰앵님' 김프로는 단 세 가지 주식매도 타이밍을 알려준다.
한편 'MZ 세대 제테크 새싹' 그리는 꼬리표처럼 붙는 '김구라 아들'을 이긴 수식어를 공개한다.
또 가족도 몰랐던 어마어머한 코인 수익률을 밝혀 김구라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