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하는 최양락에 팽현숙은 "지금은 히쭈구리 하지만 수술하고 나면 꽃미남으로 컴백 할 것"이라며 응원했다.
"가방도 멋있다"며 아무 말로 남편을 응원하며 최양락을 따라간 팽현숙은 '무사히' 병원까지 입성했다.
그런데 병원에 도착한 최양락은 "수술 후 4주 동안 술을 마실 수 없다"는 말에 충격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