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물로 붙이는 타투 스티커라고 밝혔다.
이어 또다른 게시물에서 "여러분 저는 물문신을 몇 개나 했을까요? 못 맞추면 뒷골목으로 따라와"라고 적는 등 재치를 보였다.
사진 속 함연지는 한쪽 팔에 큰 호랑이 타투를 해 눈길을 끈다.
한편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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