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재원 오빠랑 20년만에 함께 촬영. 둘다 엄마, 아빠 돼서. 너무 즐거웠던 백양사에서의 추억"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김재원과 나란히 앉아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한 방부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3일 방영된 MBC '손현주의 간이역'에서 남편 백종원과 영상통화를 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단독]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성황후 시해' 한국인 가담자 소개로 결혼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