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재원 오빠랑 20년만에 함께 촬영. 둘다 엄마, 아빠 돼서. 너무 즐거웠던 백양사에서의 추억"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김재원과 나란히 앉아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한 방부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3일 방영된 MBC '손현주의 간이역'에서 남편 백종원과 영상통화를 하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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