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유리는 정성스럽게 만든 소유진의 이유식에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감탄했다.
그 사이 젠은 잠이 들었고 사유리는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을 쏟아냈다.
또 사유리는 '딸 예찬론'을 펼쳤다. 사유리는 "아들은 장가 가면 끝인데 딸은 늘 옆에 있어준다"며 "딸이 있어서 부럽다"고 말했다.
부부싸움에 대해선 소유진은 "부부싸움이 안 된다. 일방적으로 혼 난다. 말을 되게 잘 한다. 듣다보면 내가 잘못했더라. 남편은 10시면 귀가한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