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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준석 “여가부·통일부, 수명 다했거나 아무 역할 없는 부처들”

“야당과 입법부의 으뜸가는 역할은 정부 기능에 대한 감시”…폐지론 거듭 주장

온라인 | 21.07.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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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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