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욘더(Beyond The Memory)'는 미래와 가상현실 등을 소재로 하는 티빙의 새 오리지널 드라마다.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김정훈, 오승현, 김성철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신하균의 출연 검토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준익 감독과 호흡을 맞출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촬영은 올해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신하균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괴물'에 출연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