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직탐] 김지태부터 박성제까지…역대 MBC 사장 빛과 그림자

정관계 출신 다수, 강성구 이득렬 등 앵커 출신도 눈길…최문순 시절 르네상스기, 김재철 이후 암흑기 돌입

[제1525호] | 21.07.28 19:01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