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흥주점 행정명령 어기고 밤 10시 이후 영업 이어가

경찰은 업주 등 관련자에 대해 감염병예방법 등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지자체에 통보해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의뢰할 방침이라고 전해졌다.
김태현 기자 toyo@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조희대 대법원장 ‘갈아타기’로 여전히 2주택자…후보자 시절 약속 안 지켰나
[단독] 매각하겠다던 ‘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국유지’ 4년째 제자리
피해 97억인데 보증 2.4억…안데르센 사태로 드러난 ‘여행 선결제’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