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지침 따라 대응 예정”

전날 R5 건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뒤 확진자와 같은 층의 직원이나 동선이 겹친 임직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추가로 확진자가 늘어났다. 삼성전자는 R5 건물을 폐쇄하고 해당 건물 층수 직원들을 2주간 재택근무로 전환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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