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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메달 1시간 만에 ‘신상’ 등장…중국 초고속 ‘올림픽 마케팅’

사격선수 양첸 착용한 머리핀 큰 인기…스포츠 선수들 발언 새긴 그릇도 화제

[제1526호] | 21.08.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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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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