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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역대급 폭우 쏟아진 중국 전기차 소유자들이 유독 뿔난 까닭

‘자동차 보유량 6위’ 정저우시 피해에 보험 신고 폭주…전기차 피해 보상 미흡·침수차 중고 시장 유입 해결 숙제

[제1524호] | 21.07.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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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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