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4시 20분경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제2 낙동대교 1차로 지점에서 1톤 포터가 주행 도중 쓰러졌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타이어 펑크로 중심을 잃은 뒤에 중앙분리대를 충격하면서 1차로에 넘어졌다.
이 사고로 1톤 포터에 실린 건축물 폐기물 1톤 정도가 도로에 떨어졌다. 이로 인해 도로가 통제되면서 한동안 교통 정체를 빚었다. 인명피해는 생기지 않았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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