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슬은 "코로나19로 특히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써달라"는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은 공개열애 중인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 여행을 마치고 귀국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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