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에 따르면 윤계상은 최근 양가 부모님께 허락을 받아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가까운 시일 안에 예식을 치르기 어려워 혼인신고 먼저 하기로 했다.
윤계상의 예비신부는 5세 연하인 뷰티브랜드 대표다. 그는 지난 6월 열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윤계상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크라임 퍼즐'을 촬영 중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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