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지원 역량향상 교육은 ‘일자리센터’와 ‘우리동네상담창구’ 직업상담사 전원(29명)을 대상으로 이틀에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면접대비 취업지원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으로, 구직자들에게 맞춤 채용면접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동네 일자리상담창구는 ▲덕양구 7개소(덕양구청, 관산동, 삼송동, 성사1동, 창릉동, 행신2동, 화정1동) ▲일산동구 5개소(일산동구청, 고봉동, 풍산동, 백석1동, 중산동) ▲일산서구 5개소(일산서구청, 일산1동, 탄현동, 대화동, 송산동)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 등 총 18개소에서 29명이 근무하고 있다.
일자리상담사들은 구인·구직 등록(방문, 전화), 상담·취업알선, 동행면접, 일자리발굴을 위한 구인 기업 방문 등 시민에 밀접한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구인이나 구직을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상담창구를 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에 대처하며 일자리지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청년, 여성, 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상담, 취업프로그램 및 채용행사를 진행해 일자리 지원에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장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